공효진을 반갑게 맞이한 세 식구는 세끼 하우스 소개에 나섰다. 유해진은 집을 유심히 둘러보며 잘 곳을 찾는 공효진에게 “아유~ 난 계속 악몽만 꿔”라며 별채 방 사수에 돌입했다.
이어 공효진 전담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 유해진은 아침 산책로를 따라 작은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며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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