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에서 윤 시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사업을 비롯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시흥시 오이도박물관에서 사전 진행된 녹화 촬영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이 출연했다. 이들은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소감과 함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공유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앞으로의 시정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전국 최초로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를 지원한 데 이어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도 처음으로 운행했다. 최근에는 외국인 주민에 대해서도 시 생활안정지원금 7만원을 지원하는 등 시민체감형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 중이다.
윤 시장은 "6년4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된 시 인구는 시민과 함께 이뤄낸 희망의 메시지"라며 "도시 곳곳에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균형을 맞추며 도시 전체를 재설계할 것이며 포스트 코로나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녹화된 프로그램은 오는 19일 본방송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5회씩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된 프로그램은 오는 19일 본방송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5회씩 SK브로드밴드 한빛방송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