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침체됐지만 중견 건설업체들은 인재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금성백조주택, 이테크건설, 동일토건 등 중견 건설업체들이 신입·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금성백조주택은 경력 및 인턴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공사·공무, 설비, 전기, 견적, 마케팅, 개발사업, 인사총무, 회계·세무, 자금, 법무, 안전, 건축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기사자격증 보유자 ▲경력 충족자(경력직) ▲건설 정보기술(IT) 및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입사가 확정되면 관계사 및 계열사로 채용될 수 있다.

이테크건설은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플랜트, 토건, 엔지니어링, 품질환경, 견적 등이며 이달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나 2020년 8월 졸업예정자 ▲관련학과 전공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직무 자격증 소지자 우대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우대 등이다.


동일토건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안전, 건축품질, 건축,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 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 및 경력 기본자격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러시아어 또는 영어 능통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