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훼이-효린, 퀸 와사비-라비, 슬릭과 에일리-오마이걸 유아와 미미, 전지우, 치타, 효연, 제이미, 장예은-AB6IX가 대결상대가 됐다. 이날 AB6IX는 임영민을 제외한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의 모습만 보였다. 자료영상부터 리액션 영상까지 임영민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제작진의 완벽한 편집이 시청자의 우려를 종식시켰다.
앞서 지난 5월31일 새벽 임영민은 지인들과 만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를 이용해 숙소로 이동하던 중 경찰에게 음주 적발되어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임영민은 AB6IX 탈퇴를 결정했다.
임영민은 "저로 인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된 멤버들에게 부끄러운 형이 되어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한심하고 괴롭습니다. 또 이번 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회사 식구들께도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남긴 바 있다.
임영민은 "저로 인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된 멤버들에게 부끄러운 형이 되어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한심하고 괴롭습니다. 또 이번 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회사 식구들께도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남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