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급상승한 제넥신이 12일 장 시작 이후 주춤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임상 승인을 받은 제넥신은 12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21%(200원) 오른 9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제넥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X-19'의 임상 1/2a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직후 제넥신 주가는 급상승하며 1만4200원 오른 9만3400원에 마감했다.
하지만 이날은 장 시작과 동시에 소폭 상승을 보인 후 바로 등락을 반복 중이다. 전날 1여년 만에 최대점을 찍은 후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한 모습이다.
제넥신은 신약 연구개발 기업이다. 항체융합단백질 제조 및 유전자 치료백신 제조 원천기술을 국내 제약사에 이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제넥신의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 40명에서 두 용량으로 1상을 진행한 후, 2a상 단계에서 한 가지 용량으로 위약군 포함 150명에게서 안전성 및 항체형성효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