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체에 따르면 술 취한 손님이 유퉁에게 음식값도 계산하지 않고 말리는 인근 주민들에게 폭언과 행패를 부렸으며, 허락 없이 서화 작품을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 해 말렸더니 폭언과 협박을 했다고 덧붙이기도.
유퉁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가게를 부동산에 내놓았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유퉁은 최근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을 통해 인생 이야기를 전했던 바 있다. 지난해 33세 연하인 몽골인 아내와 이혼하고 월세방에서 혼자 지내고 있다고 밝힌 유퉁은 "사람들이 내 결혼관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하는데 이게 왜 궁금한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일반 사람들하고 다른 게 다른 사람들이 애인으로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그 차이다. 나는 남자니까 책임을 지기 위해서 내 아내 자리에 앉히고, 합법적으로 누가 뭐래도 이 사람은 내 아내이고 누가 뭐래도 내가 이 사람의 남편이라고 하는 것이 편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오랜만에 유퉁의 근황이 알려졌지만 좋지 못한 소식에 대중들은 그를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