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지난 9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이 주최하는 ‘빈곤 퇴치 간담회’에 참석, 사상 첫 글로벌 CSR 활동에 나섰다./사진=휴젤
휴젤은 지난 9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주최하는 ‘빈곤 퇴치 간담회’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부국장 등 고위 관계자 및 유관기관, 기업들이 참석했으며 휴젤은 한국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휴젤은 회사 소개 및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등 대표 제품을 소개했다. 중국 빈곤 해소에 기여하고자 10만위안(약 17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중국의 빈곤 문제 해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휴젤은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3년부터 이어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와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를 통한 ‘리얼 미’ 캠페인도 전개 중이다. 이외에도 ‘생명나눔 헌혈봉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휴젤 관계자는 “휴젤은 국내를 대표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는 만큼 더 많은 지역, 더 많은 국가에서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