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여의도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공급이 부족한 서울 여의도에 첫 분양한 ‘힐스테이트’ 주거시설에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청약 결과 210실 모집에 3890건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8.5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4-5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5㎡~77㎡, 총 210실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별로는 ▲25㎡9실 ▲27㎡ 12실 ▲28㎡ 15실 ▲43㎡15실 ▲44㎡ 9실 ▲46㎡15실 ▲53㎡75실 ▲54㎡15실 ▲62㎡ 15실 ▲76㎡15실 ▲77㎡ 15실로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며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 뒤 24~26일 3일 동안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