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페코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무력 도발 우려가 높아지면서 방산주로 분류되는 스페코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18일 오전 10시13분 스페코는 전 거래일보다 23.03%(1780원) 상승한 9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는 특수목적용 차량을 제조하고 있으며 건설기계제조와 철구조물을 제작, 판매하고 있어 방산주로 분류된다. 하지만 업계에서 스페코는 종합 플랜트 기업으로 평가 받는다. 방위산업뿐만 아니고 콘크리트 플랜트, 풍력발전 설비, 교량 설비 등 다양한 플랜트 사업에 진출한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