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노종근 부산은행 경영지원본부장, 권율정 부산지방보훈청장이 19일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19일 부산지방보훈청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2009년부터 부산지방보훈청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BNK부산은행은 지난 5월 임직원 재택봉사활동으로 제작한 신생아 초점책을 5000여만원의 출산용품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또 수제 필터마스크 3000개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