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현대건설, 1409표 획득… 대림·GS꺾고 한남3구역 재개발 수주김창성 기자2020.06.21 | 19:06:17가-100%가+현대건설이 21일 열린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시공업체 선정 총회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대림산업·GS건설을 누르고 공사비 2조원 규모의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대림산업은 2차 투표에서 1258표를 얻었고 GS건설은 1차 투표에서 탈락했다.주요뉴스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국내 통장 없어도 원화 보유·결제…MSCI 편입 총력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정부 "경기회복 흐름 강화"…물가·고용 민생부담은 지속[주목! 경매]도림동 아파트 143.6㎡ 1회 유찰 15억400만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창성[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