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진행된 강동원의 라이브 방송은 인물에 대한 특별한 예고 없이 시작됐음에도 불구, 순식간에 2000여명의 접속자가 몰렸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장발 스타일로 변신한 강동원이 모습을 드러내자 “미치겠다, 라이브 실화냐”, “극락이 따로 없다”, “장발을 법으로 지정해라”, “옷 소화력 무엇, 비율 무엇” “화보 빨리 풀어주세요” 등 실시간 댓글창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무엇보다 강동원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라이브 인터뷰에서 영화 ‘반도’ 제작발표회에서 불거진 ‘비주얼 논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강동원은 “그날 얼굴이 붓기도 했고, 컨디션이 안 좋기도 했어요. 이젠 저도 나이가 있는데,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죠”라며 너털웃음을 짓는 등 쿨한 반응을 보였다.
MBTI를 묻는 질문에는 ‘INTJ’라고 답했다. ‘상투적이고 뻔한 잡담을 꺼려 한다’는 성향에 관련해서는 “농담을 많이 하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할 말만 하는 편”이라며 공감했다. 많은 화제를 낳았던 자신의 브이로그(모노튜브 ‘강동원&친구들’) 속 ‘주접 댓글’을 읽을 때는 “돈 벌어서 갑부가 되면 오빠 영화에 투자하겠다”는 댓글에 “투자자가 되신다면 수익률이 많이 날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덧붙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강동원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라이브 인터뷰에서 영화 ‘반도’ 제작발표회에서 불거진 ‘비주얼 논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강동원은 “그날 얼굴이 붓기도 했고, 컨디션이 안 좋기도 했어요. 이젠 저도 나이가 있는데,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죠”라며 너털웃음을 짓는 등 쿨한 반응을 보였다.
MBTI를 묻는 질문에는 ‘INTJ’라고 답했다. ‘상투적이고 뻔한 잡담을 꺼려 한다’는 성향에 관련해서는 “농담을 많이 하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할 말만 하는 편”이라며 공감했다. 많은 화제를 낳았던 자신의 브이로그(모노튜브 ‘강동원&친구들’) 속 ‘주접 댓글’을 읽을 때는 “돈 벌어서 갑부가 되면 오빠 영화에 투자하겠다”는 댓글에 “투자자가 되신다면 수익률이 많이 날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