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중견 건설업체들이 신규 인력과 경력사원 등을 꾸준히 충원 중이다.
우미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견적, 복합 사업팀, 마케팅, 안전 등이며 이달 26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금호건설은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전기시공, 재무(회계), 법무 등이며 28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이테크건설(25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26일까지), 한진중공업·시티건설(28일까지), 쌍용건설·한신공영(30일까지), 반도건설(7월1일까지) 등이 채용 일정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