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나태주는 파워풀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도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며 태권트롯을 선보였다. 김수찬은 "발차기하며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대단하다"며 그의 태권트롯트를 극찬했다.
트롯돌인 류지광과 노지훈, 김수찬도 도복을 입고 등장했다. 나태주는 멤버들에게 운동을 가르칠 것이라 했고, 운동을 좀 했다던 노지훈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나태주의 태권 클래스가 진행된 가운데, 격파부터 시작했다. 나태주가 한 치의 오차없는 격파실력을 뽐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이때, 트롯돌들의 이상형을 알아봤다. 나태주는 "귀여운 사람좋아, 쌍꺼풀 짙은 사람보다"라면서 강아지상의 무쌍꺼풀이 좋다고 했다.
연예인에 비유하자고 하자 나태주는 "사실 진짜 좋아했던 연예인 있다, 배우 쪽에는 박보영"이라면서 "오래전부터 응원 많이 해, 나중에 시간되면 커피라도 한잔, 아니면 닭갈비라도 사드리겠다"며 즉석에서 영상편지로 러브콜을 보내 지켜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
연예인에 비유하자고 하자 나태주는 "사실 진짜 좋아했던 연예인 있다, 배우 쪽에는 박보영"이라면서 "오래전부터 응원 많이 해, 나중에 시간되면 커피라도 한잔, 아니면 닭갈비라도 사드리겠다"며 즉석에서 영상편지로 러브콜을 보내 지켜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