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7일 1188~119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2.02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비제조업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뉴욕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하락했다”며 “달러 약세와 위안화 강세 등에 하락 압력 우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