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안전한 유기농 생리대를 고르기 위해서는 겉만 아니라 속 커버까지 유기농 소재인지, 유해물질을 최소화하는 '완전무염소표백(TCF)' 공정을 거쳤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유기농 생리대 시장이 성장했지만, 유기농 생리대에 대한 기준 및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소비자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현실을 광고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완전무염소표백(TCF)'이란 염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산소계 친환경 원료를 선택해 다이옥신·퓨란 등 독성물질이 유발되지 않는 등 인체에 부담을 최소화한 표백방식이다.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탑시트뿐 아니라 샘방지 날개,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순면 흡수체와 스칸디나비아산 천연 펄프를 사용한 흡수체를 이중 적용해 기능성도 확보했다.
이번 광고는 TV 및 온라인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완전무염소표백(TCF) 방식에 대한더 자세한 설명이 포함된 30초 영상은 오드리선 SNS를 통해 공개된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미국, 유럽 등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표백처리를 하는 제품을 고를 때 TCF 공정 여부를 안전성의 주요한 기준을 생각하고 있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겉부터 속까지 모두 TCF처리를 한 생리대로, 국내 유기농 생리대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는 생리대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TCF 개념이 생소한 국내 소비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받아, 유기농 생리대를 고를 때 보다 건강하고 똑똑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