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네 아이의 엄마가 된다. /사진=장동규 기자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네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한 매체는 "셋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미애가 최근 넷째를 임신했다. 행복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미애는 20대 초반 남편 조성환과 소속사 연습생을 함께 한 인연으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정미애는 자녀 임신과 출산 때문에 데뷔를 하지 못한 채 지내다가 셋째 출산 2개월 만에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선을 차지하며 스타로 발돋움 했다.

이후 정미애는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