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피크닉 착장 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캔버스백 시리즈 '에코 크로스백'과 '에코 미니 크로스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캔버스백 시리즈는 모두 100% 코튼 소재이며, 두 가지 컬러 스트랩으로 구성됐다.
'에코 크로스백'은 노트북 수납까지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의 캔버스백으로, 피크닉은 물론 평상시에도 매기 좋은 활용도가 높은 가방이다. 가방 내외로 포켓을 적용해 충분한 수납 공간을 자랑한다. 측면에는 텀블러를 넣을 수 있는 깊은 포켓을 더해 휴대성과 수납력을 높였다. 캔버스 소재의 가방을 지탱하는 밑단 부분이 튼튼하게 보강되어 있어 짐이 많아도 견고함을 유지한다. 가방 내부에는 여닫을 수 있는 마그네틱을 달아 편리함을 더했다. 스트랩은 최대 140cm까지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신장에 맞추어 착용하기 좋다.
스트랩을 탈부착하여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2 way 연출이 가능하다. 스트랩은 베이지와 비비드한 레드 컬러 두 가지로 구성해 화사한 피크닉룩을 완성시켜준다. 가방 중앙에 배치된 바코드 모양의 로고와 고급스러운 실버 컬러의 부자재로 세심한 포인트를 더했다.
아이더 관계자는 "올 여름 아이더가 야심차게 선보인 '에코 캔버스백 시리즈'는 트렌디한 레드와 블루 컬러가 더해진 1+1 스트랩으로 피크닉 감성을 한껏 부각시키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며 "세심하게 고안된 실속 있는 디자인과 피크닉에 어울리는 감성을 모두 겸비한 아이더 에코 캔버스백 시리즈와 함께 일상의 여유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