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11월 출국했던 윤종신이 귀국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11월 출국했던 윤종신이 귀국했다. 

윤종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하였습니다. 모두 건강해야해요"라고 알렸다.
윤종신은 ‘월간윤종신’의 이방인프로젝트를 위해 MBC ‘라디오스타’, JTBC ‘방구석1열’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한 후 지난해 11월 출국했다. 이방인프로젝트는 1년여 동안 해외를 돌며 창작 활동에 매진하기 위한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