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활동 후 홀로서기에도 성공한 전소미와 농구 대통령 아버지 허재도 못한 정규 리그 MVP(프로농구 2019-2020시즌)를 품에 안은 농구계 슈퍼스타 허훈이 폰팅을 했던 사이임을 고백한다.
선 폰팅 후 라스에서 만난 전소미와 허훈은 “어떻게 쳐다봐야 할지 모르겠다”며 발그레한 모습을 보였다고. 누가 전소미와 허훈의 깜짝 폰팅을 주선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허훈은 아버지 못지않은 당찬 입담과 훈훈한 외모로 라스 MC들을 사로잡는다고 해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전소미는 함께 출연한 이연복, 스페셜 MC 샘 해밍턴과도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세 사람의 연결고리인 연희동 골목대장은 마치 라스 현장에 있는 듯 방송 내내 소환돼 맹활약할 예정이라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