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스프레이 타입으로 간편하게 휴대하며 유분이 올라올 때마다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어 여름철 유분으로 인한 모발 쳐짐을 방지한다.
물기가 없는 모발에 20cm 거리에서 헤어 리프레셔를 분사하고 약 1분 후 빗으로 모발을 정리하면 모발의 유분을 잡아주며 깔끔한 모발이 완성된다. 차가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하면 더욱 풍성한 볼륨감을 느낄 수 있다.
권정아 다비네스 마케팅 총괄 부장은 "여름은 땀과 피지가 과분비 되기 쉬워 모발 유분으로 인한 고민이 늘어나는 계절"이라며 "물 없이 청결한 모발로 관리 가능한 헤어 리프레셔를 통해 상쾌하고 산뜻한 두피 컨디션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