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차은철 GS프레시몰 부문장(오른쪽)이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2020 한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온라인 신선마켓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GS리테일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GS리테일은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몰이 '2020 한국 소비자 대상' 온라인 신선마켓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GS프레시몰은 올해 상반기 방문 고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71%, 신규 가입 고객은 112% 증가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맞춤 혜택, 100% 재활용 포장재 도입, 당일·심야·새벽 24시간 신선식품 배송 등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소비자의 발길을 모았다.

가정간편식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 지정농장에서 기른 한우 '우월한우'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심플리쿡은 소비자가 오후 10시 전에 주문하면 이튿날까지 배송해 주는 신선도 극대화 밀키트 상품이다. 우월한우는 지정농장에서 한우를 길러 별도 경매 없이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배송한다.


GS프레시몰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5일 오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는 20% 할인이 추가된다. 5~10만원 결제한 고객은 사은품을 지급한다.

차은철 GS프레시몰 부문장은 "다양한 차별화 상품과 고객 최적화 서비스로 한국의 소비자 대상을 수상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고객에게 가장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장보기몰이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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