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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 기자 =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기업인 제놀루션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34분 기준으로 제놀루션은 시초가보다 4450원(15.89%) 오른 3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1만4000원)보다 130% 높은 수치다.

이날 제놀루션은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100% 높게 출발해 장초반 상한가로 치솟으며 일명 '따상'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후 주가가 내려온 상태다.


제놀루션의 주력사업은 체외진단이다. 인체 유래물질로부터 디옥시리보 핵산(DNA), 리보 핵산(RNA)을 추출하고, 이를 통해 병원균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핵산추출제품을 개발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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