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뉴스1) 조태형 기자 = 강원 영동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4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시민들이 방류 중인 팔당댐을 바라보고 있다.
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은 지난 23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수문 방류에 나섰으며 현재 수문 5개를 열고 초당 2,353t의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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