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홋스퍼가 다음 시즌 입을 유니폼 이미지가 공개됐다.
24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런던'은 "토트넘의 2020-2021시즌 홈과 원정 유니폼이 수평선을 넘어 팬들에게 도착했다"라고 소개했다.
매체가 한 트위터 페이지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의 새 홈 유니폼은 최근 트랜드에 걸맞게 흰색 바탕에 문양이 새겨져 있다. 몸통과 어깨 부분은 흰색이며 어깨 부분이 남색으로 마감됐다.
원정 유니폼은 전반적으로 군청색 몸통에 밝은 녹색과 분홍색이 섞였으며 칼라가 홈 유니폼과 달리 둥글게 처리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새롭게 공개된 서드 유니폼은 레트로적인 특성을 살려 노란색을 주 색으로 하고있다. 더불어 홈, 원정 유니폼과는 달리 토트넘 구단과 나이키의 마크가 가운데로 몰려 있다.
매체는 이번에 공개된 유니폼들의 디자인이 거의 확정적이며 이번달 말부터 대중에게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