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자 윌리 아다메스가 숏 바운드를 때렸고 2루수 캐반 비지오가 잡지 못했다. 케빈 키어마이어, 마이크 주니노 두 하위 타선을 범타로 처리, 2사 3루를 만들었지만 얀디 디아즈에게 볼넷을 허용, 2사 1, 3루에 몰렸다.
이어진 헌터 렌프로에와의 승부, 류현진은 2-2 카운트에서 자신의 주무기,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간신히 이닝을 끝냈다.
류현진은 3회까지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으로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