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립의 '착한프립버스' 이벤트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이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무료 워크숍을 지원하는 '착한프립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할 수 있는 워크숍 지원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정신적, 신체적으로 피로가 누적된 기업과 임직원들을 위로하고 응원한다는 취지이다.

이번 '착한프립버스' 이벤트는 오는 8월부터 3개월간 매월 다른 액티비티로 진행한다. 첫 워크숍 액티비티는 국내 서핑 명소로 잘 알려진 '강릉 청시행비치'로 떠나는 당일치기 서핑캠프이다.

이동수단부터 장비대여, 강습까지 모두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프립이 부담한다. 9월에는 무제한 바비큐 파티를 포함한 한탄강 래프팅, 10월에는 춘천 힐링 카누 여행 액티비티 워크숍을 준비했다.

일정과 선호 액티비티에 따라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 기간은 29일부터 8월11일까지다. 응모 방법은 프립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아울러 당첨되지 않은 고객 중 추첨 행사를 진행해 10% 단체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임수열 프립 대표는 "액티비티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삶의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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