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청약이 마감됐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이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마송택지개발사업지구 B-2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가 지난 1~2일 진행한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돼 계약 흥행 기대감이 커졌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기간 진행한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청약에는 437가구의 일반공급 물량에 1426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3.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53㎡A 1.95대1(191가구 공급 373건 접수) ▲53㎡B 2.9대1(103가구 공급 299건 접수) ▲59㎡A 5.46대1(112가구 공급 611건 접수) ▲59㎡B 4.61대 1(31가구 공급 143건 접수)로 나타났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오는 8일 당첨자 발표 뒤 같은달 21~24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후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