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부친상, "암투병 중 세상 떠나"김유림 기자2020.09.03 | 14:35:58가-100%가+배우 최준용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보이스트롯 방송캡처배우 최준용이 부친상을 당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암 투병 중이던 최준용의 부친 최성국씨가 3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최준용은 현재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준용은 MBN ‘보이스트롯’을 통해 아버지가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항상 저에게는 커다란 산이셨던 아버지. 지금 굉장히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 조금만 더 제 곁에 계셔 달라”며 “사랑한다”며 진심을 전한 바 있다. 부친상을 당한 최준용은 발인까지 스케줄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1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 오전 8시30분, 장지는 경기도 양평 갈월공원이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