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가 김호중과 훈훈한 의리를 선보였다. /사진=정호영 인스타그램

정호영 셰프가 김호중과 훈훈한 의리를 선보였다.
9일 정호영 셰프는 개인 SNS에 "호중아 내일부터 군복무하는구나. 20개월 금방 간다^^ 근무 열심히 하고 배고프면 우리 가게 와라. 군인할인 해줄게 건강하게 잘 갔다 와라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영과 김호중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정호영과 김호중은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호호 브라더스'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