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환율은 1188~1191원으로 전망됐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1일 1188~1191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8.53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파운드화가 영국 국내 시장법에 대한 EU의 법적 대응 가능성에 제기되면서 급락하자 소폭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와 대외불안에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