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드는 서울의 밀레니얼 세대가 신뢰하는 트렌디(힙)한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밀레니얼 세대들의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획상품을 개발하여 서울의 감성과 가치를 전하고, 중소기업 상품 및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에 론칭한 브랜드다.
생활공작소는 서울메이드의 '서울의 맛, 서울의 멋, 서울의 안전, 서울의 편리'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 중 '서울의 안전' 분야 협업기업으로 선정되어, 2030 세대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안전한 개인위생용품을 기획 및 개발할 예정이다.
생활공작소의 가치관인 '기본에 충실한 성분'과 부합하는 서울메이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오랜 기간 동안 검증받은 성분은 포함하고, 콘셉트 원료 또는 유해 우려가 있는 성분은 제거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조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심플한 디자인과 위트 있는 제품명으로 패키지를 구성, 오는 11월까지 세제류, 바디용품, 위생키트 등 총 10종의 위생용품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콜라보 제품은 생활공작소 주요 판매 채널을 포함하여 서울메이드 브랜드 전시 공간,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29C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SBA와 함께 서울메이드 콜라보 제품을 개발하여 '서울의 안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생활공작소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자극적이지 않은 성분'을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에 어필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