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핑’은 현대차가 신형 SUV 무료 시승 기회와 함께 차박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 플랫폼으로 이날부터 응모를 시작한다.
플랫폼 명칭인 휠핑은 자동차의 휠(Wheel)과 캠핑(Camping)의 합성어로 최근 높아진 차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모바일 웹을 통해 일정과 대여하고자 하는 차, 필요한 캠핑 용품을 신청해 응모한 후 당첨 시 신청한 용품 대여료만 추가 결제하고 1박2일 차박을 진행하면 된다.
대여 가능 차종은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싼타페’와 ▲출시예정인 4세대 ‘신형 투싼(NX4)’ 두 가지다. 현대차는 총 140팀(1팀 2인 기준) 을 선정한다. 캠핑 전문 브랜드 ‘미니멀웍스’와 제휴해 유상으로 차박 용품을 대여해주며 캠핑장에 대한 추천 정보를 비롯해 웰컴 패키지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 일정은 추석 연휴가 끝나는 10월10일부터 11월1일까지 약 한 달간 주 2회씩, 각 20팀을 대상으로 총 7차수에 걸쳐 운영된다. (매주 화~수, 토~일 진행)
당첨자 발표는 차수별 응모 기간이 끝난 후 3일 뒤 개별 통보 예정이다. 차의 픽업과 반납은 모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