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백옥숙 본부장을 비롯한 적십자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 의원은 지난 5월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한 세비 기부 캠페인’ 선포식에서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세비 30%를 공제해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정 의원이 기부한 세비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구호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정동만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고 처음 받은 세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태풍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