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워머에는 흰색 배색 바인딩으로 포인트를 줬지만, 소비자 선호도를 분석해 메인 원단 색과 동일한 색으로 배색 바인딩 처리를 해 더욱 세련된 워머를 제작했다.
또한 코니바이에린은 시중 제품이 갖고 있던 불편함을 개선했다. 대부분의 워머는 아기 몸만 전체적으로 감싸는 형태이며 입고 벗을 때마다 버클, 스냅을 채워야 한다. 워머를 잠시 벗고 있을 때는 별도로 수납해서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에 반해 코니 아기띠워머는 뛰어난 착용성, 휴대성을 자랑한다. 의류 형태로 조끼처럼 디자인돼 간편히 입고 벗을 수 있고, 워머를 벗더라도 별도의 수납 없이 외투처럼 입고 있어도 되기 때문에 겨울철 외출 시 짐을 반으로 줄여준다.
더불어 부피가 큰 힙시트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넉넉하게 입을 수 있는 사이즈이며 아기 체격이나 상황에 따라 2중 사이즈 조절 스냅으로 여밈 정도를 맞춰 입으면 된다.
이번 제품은 코트에 자주 활용되는 색상 블랙, 차콜, 베이지, 스카이블루 4종으로 구성돼 개인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코니바이에린 임이랑 대표는 "이전 제품 보다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워머"라며 "아기는 물론 양육자의 보온성, 스타일까지 모두 잡은 제품으로 첫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