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된 이번 헌혈 독려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수급 및 비축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시트로엥 부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와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헌혈운동에는 서주모터스 임직원 30명을 비롯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 전원 발열 체크 및 여행력을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세척을 안내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서주모터스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서비스 공임비 10% 할인권과 시트로엥 우산 및 아이더 매트로 구성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김태훈 서주모터스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혈액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캠페인을 3월에 이어 다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서주모터스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