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주차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 /사진=리얼미터
10월 2주차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에 대한 지지율(긍정평가)은 45.4%를 기록, 전주 대비 0.6%포인트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1.8%포인트 하락한 50.0%로 나타났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간 차이는 4.6%포인트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1.3%로 전주 대비 4.3%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0.2%로 1.3%포인트 상승했다. /사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1.3%로 전주 대비 4.3%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0.2%로 1.3%포인트 상승했다. 두 당간 격차는 1.1%포인트다. 열린민주당은 9.4%, 정의당은 5.8%, 국민의당은 4.8%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2.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