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채널의 뷰티 예능 ‘트렌드 레코드’가 16일 밤 10시20분 첫방을 앞두고 있다. 트렌드 핫 아이콘인 소녀시대 써니, 걸스데이 유라, 배우 한보름이 뷰티 MC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새로운 뷰티 예능 ‘트렌드 레코드’는 ‘어제보다 오늘 더 TRENDY하게!’란 콘셉트로 자타공인 트렌디 세터 MC들의 리얼 라이프를 통해 메이크업과 다이어트, 먹방, 쇼핑 등 워너비 스타들의 평범한 일상 속 뷰티 트렌드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셀프 메이크업부터 무지 에코백에 예술혼을 담는 등 트렌디 세터로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게 5조5억개라는 집순이 써니의 방송과는 또 다른 일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 방송과 함께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진행하는 등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인정받는 걸스데이 유라는 본인만의 스타일을 가득 담은 일상을 보여준다. 

제작진 측은 “첫 방송을 맞이해 유라 본인의 파우치 공개부터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까지 금손 유라의 모습 외에도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한보름은 드라마와는 상반되는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보여준다. 그녀는 집에서도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휴일에는 원데이 쿠킹클래스를 방문해 요리를 배우는 등 열정부자, 취미부자의 지치지 않는 모습을 드러낸다.

평소 화려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센스를 드러내며 많은 대중들의 뷰티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소녀시대 써니, 걸스데이 유라, 배우 한보름 세 MC들의 뷰티 꿀팁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지 방송 전부터 대중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