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기존 에어매트와 카 텐트에 이어 ▲심플 체어 ▲심플 테이블 ▲와이드 담요 ▲캠핑 행어 ▲우드 프린팅 텀블러 등 5개 제품을 최근 새로 출시했다.
르노삼성의 차박 액세서리 매출은 코로나19 이전인 지난해와 비교해 30배쯤 증가했다. QM6 전용 에어매트와 카텐트는 작년 대비 각각 4.4배, 33배 늘었다.
에어매트는 2열 시트를 접어 트렁크 공간까지 연결해 안락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차박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르노 카 텐트는 한정된 트렁크 공간을 극대화해서 최적의 공간 구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차 후방 트렁크 바깥쪽에 텐트를 설치해 차박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커넥션 타입의 텐트다.
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SUV인 QM6와 XM3가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으로 차박 캠핑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차박 및 캠핑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어매트의 가격은 ▲QM6용 11만5000원 ▲XM3용 9만6800원이며 르노 카 텐트(QM6와 XM3 공용)의 가격은 34만원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5종의 차박 아이템(심플 체어, 심플 테이블, 와이드 담요, 캠핑 행어, 우드 프린팅 텀블러)은 1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