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리더스포레는 2021년 6월 입주 예정인 최고 49층(높이 162m)의 초고층 대단지다. 완공 시 지역 내 마천루 건물로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 컨소시엄(한화건설·신동아건설·모아종합건설)이 분양한 세종시 2-4 생활권 '세종 리더스포레'가 3일 잔여가구 1개를 추가 분양한다. 오전 9~12시 청약이 진행된다. 전용면적 99㎡로 분양가는 4억4190만원이다.
세종 리더스포레는 2021년 6월 입주 예정인 최고 49층(높이 162m)의 초고층 대단지다. 완공 시 지역 내 마천루 건물로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문화와 국제교류 기능을 수행할 세종2생활권의 핵심지역으로 다른 도시와의 접근성이 좋다. 중앙녹지공간과 대중교통중심도로를 연결하는 지역이다.


2-4 생활권 중심에서 시작되는 도시상징광장은 세종아트센터를 지나 국립세종수목원을 비롯한 세종시 중앙공원을 도보로 왕래하는 진입로 역할을 수행한다. 길목에는 2021년 개관 예정인 아트센터가 조성된다.

정부세종청사가 있는 1-5생활권과 붙어있고 2-4 생활권 내 정부제2청사가 설치돼 국세청과 소방청 등의 관공서가 이전을 완료했다. 중심상업지역으로 설계돼 쇼핑몰 어반아트리움(Urban Atrium) 등의 쇼핑·문화거리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