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의 모델로 발탁됐다./사진=키싱하트 공식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의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임영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경을 착용한 셀카와 함께 “이것이 무엇인고”라는 글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지난 25일에는 브랜드 공식 SNS에 ‘Kissing Heart X Hero Com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임영웅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임영웅은 평소에도 종종 안경을 활용해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등 센스 있는 착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영웅이 착용하고 사용하는 모든 것들이 핫아이템으로 급부상할 만큼 ‘임영웅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4일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오늘부터 임영웅 안경 출시 기념 사전예약 혜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싱하트는 4일 오후 6시16분부터 오는 12월13일까지 ‘건행세트(안경2종)’와 ‘바램세트(안경2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혜택을 제공한다. 탁상형 룩북, 임영웅 탄생석 진주를 활용한 안경 줄(마스크걸이), 충전식 손난로 외에도 임영웅 친필 보랏빛 엽서, 스티커, 증명사진 4종 등 임영웅과 키싱하트의 만남을 기념하는 다양한 굿즈를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