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7일 2020 무신사 어워즈를 열고 수상자 선정을 위한 회원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무신사 제공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패션 스타일 시상식인 ‘2020 무신사 어워즈’를 개최한다.
무신사는 7일 2020 무신사 어워즈를 열고 수상자 선정을 위한 회원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무신사 어워즈는 1년 동안 무신사와 우신사 스토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패션 스타일 아이콘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최종 수상자는 700만 무신사 회원의 투표, 스토어 판매 데이터, 고객 만족도, 업계 평가단 심사 4개 항목으로 결정된다.


2020 무신사 어워즈는 ▲베스트 브랜드 ▲베스트 라이징 브랜드 ▲베스트 패션 디렉터 ▲베스트 시즌 콘셉트 ▲베스트 상품 ▲베스트 리뷰어 등 총 22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지난해보다 2개 부문이 신설됐다. 무신사는 친환경 패션과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브랜드 활동에 주목해 사회 공헌 브랜드 부문을 추가했다. 또 여성 패션 브랜드 스토어 우신사의 꾸준한 성장세를 반영해 베스트 상품 부문에 여성 의류를 새롭게 만들었다.

무신사는 오는 18일까지 2020 무신사 어워즈 수상자 선정을 위한 회원 투표와 이벤트를 실시한다. 투표에 참여한 회원 전원에게 무신사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쇼핑 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또 베스트 브랜드 부문 대상을 맞힌 회원 1명을 선정해 총 100만원 상당의 무신사 스토어 쿠폰 바우처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