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24일 종합 온라인몰 '지니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가 24일 종합 온라인몰 '지니 스토어'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진에어에 따르면 기존 탑승객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개념에서 온라인 종합 쇼핑몰로 거듭난 점이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공기청정기, 토스터기, 가습기, 화장품류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다.

기내식 콘셉트 냉장 HMR '지니키친 더리얼'도 지니 스토어를 통해 공식 출시했다. 기내식 콘셉트의 냉장 가정간편식으로 실제 탑승객에게 제공하는 기내식 박스를 본 뜬 패키지와 조리 방법이 담긴 탑승권, 커틀러리 등으로 구성돼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
지니키친 더리얼은 ▲비프 굴라쉬 파스타 ▲캐슈넛 치킨과 취나물밥 ▲크림파스타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