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2021 추석맞이 온라인 명절한우장터’를 열고 한우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안동비프, 늘푸름홍천한우, 장수한우, 토바우 4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온라인 명절한우장터 사이트와 콜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1등급 한우 100g을 기준으로 등심 7800원(시중가 대비 31% 할인), 안심 1만2000원(시중가 대비 25% 할인), 양지 4,700원(시중가 대비 39% 할인), 채끝 8600원이며 가정에서 가장 선호하는 불고기와 국거리는 1등급 한우 100g 기준 2900원으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농협유통 및 전국 농·축협매장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리테일 ▲서원유통 ▲메가마트 ▲SSG.COM ▲농협라이블리등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17일까지 시중 가격 대비 15~25% 할인된 한우를 구매할 수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