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6일(현지시각) 니콜라스 케이지의 일본인 부인 리코 시바타가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앞서 아들 칼-엘(16)과 웨스턴(31)을 키우고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해 2월 돌아가신 아버지의 생일을 기리며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리코 시바타와 결혼했다. 당시 그는 “우리는 매우 행복하다”면서 결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64년생으로 59세이며 시바타 리코는 1994년생으로 올해 29세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