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이라더니 5만원"… 은가은, 신속항원검사 비용에 분노김유림 기자2022.02.07 | 16:26:33가-100%가+ '미스트롯2' 가수 은가은이 신속항원검사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 /사진=뉴스1가수 은가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비용에 불만을 토로했다. 7일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속항원검사 5000원이라며! 5만원!! 줄 기다릴 시간은 없고! 이틀에 5만원씩 써가면서 일하라는 거야? 야!"라는 글을 남겼다.신속항원검사는 스스로 콧물 등을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 분 내에 알 수 있는 진단 검사 방식이다. 은가은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신속항원검사가 필수이기에 매 회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은가은은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드롭 잇(Drop it)'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7위에 올랐고 '와카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