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맛 검증단'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꽈리튀김족발 맛집을 찾았다. 식당 앞은 대기하는 손님들로 가득했고, 1시간 20분 넘는 기다림 끝에 박나래는 꽈리튀김족발과 기본 족발에 주먹밥까지 야무진 먹방을 펼쳤다.
'맛 검증단'은 9시가 되기 8분 전 비빔밥을 만들어 폭풍 흡입했다. 영업 종료 시각에 맞춰 가게를 나온 이들은 "급하게 먹어서 소화가 안 된다"고 호소했다. 박나래는 "가게에서 거의 쫓겨나다시피 했다"며 "'줄 서는 식당' 방송 이래 처음"이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