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임직원들이 모은 페트병을 재활용한 한정판 가방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카드가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만든 숄더백은 3만병, 약 1톤 규모의 폐페트병이 사용됐다. 한 개의 숄더백에는 약 480g의 폐플라스틱이 활용됐다.

색상은 흰색과 검은색을 활용한 '블랙'과 흰색과 분홍색을 활용한 '핑크' 두 종류다. 현대카드는 카드 플레이트의 가로와 세로 비율 '1대1.58'의 직사각형 모양을 활용해 체크 패턴으로 디자인했다.


가방은 현대카드 M포인트몰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선착순 한정 판매 한다. 가격은 6만3000원으로 현대카드 M포인트몰에서는 전액 M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