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참고로 이때 당시에 내 친구는 아무 말도 못 하길래 (프로듀서들이 자기 권리 요구 못하는 것도 좀 아쉬움 그래도 피해자를 비판할 수는 없고.) 스윙스 태그하고 DM(다이렉트 메시지) 보내고 해명 요구했더니 차단당함 그래서 태그 못해"라고 덧붙이며 피해자를 보호했다.
얌모는 프로듀서 친구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해당 캡처본에서 상대는 "스윙스 원래 프로듀서들한테 자기가 품앗이 해주겠다면서 곡비 후려치고나 공짜로 받은적 많긴 하다. 한번 사클(사운드 클라우드) 프로듀서들만 데리고 냈던 앨범 있는데 거기서 곡비 제대로 받은 사람 한 명도 없을 듯"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 목록과 함께 "참고로 난 내 요구조건 안 맞춰주면 작업 안했음. 여기 있는 곡들의 아티스트들은 다 맞춰줬거나 그 이상의 도움을 준 사람들. 'Shoota'도 150만원 돌려줄테니 그냥 곡 내리자고 해서 나머지 받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느 분야든 리얼들이 없어지기 시작할 대 짜치는 애들이 엄청 번식해서 자기가 그 사람들 행세하고 다니는 걸 맨날 느끼게 된다. 리얼한 사람들은 자리 내어주지 말고 버텨달라"라는 내용의 글을 업로드 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