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쏘카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30일까지 쏘카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카드와 쏘카는 쏘카 앱을 통해 퀴즈에 참여한 모든 회원에게 1000크레딧을 지급하고, 정답을 맞춘 회원 중 100명에게는 쏘카와 현대카드가 함께 제작한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쏘카카드로 쏘카를 이용한 회원에게는 누적 대여 횟수에 따라 5000·1만·2만크레딧을 추가로 증정한다.
쏘카카드는 쏘카에서 이용 시 결제금액의 최대 5%를 고객 리워드 프로그램인 '크레딧'으로 적립해주며 ▲외식 ▲커피 ▲호텔 등 결제 시에도 최대 3%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 쏘카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패스포트'와 결합하면 쏘카에서 이용 시 최대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쏘카는 현대카드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파트너사간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이마트, 코스트코 등 쏘카 고객들의 이용이 높은 파트너사 및 주 고객층이 유사한 무신사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카드와 쏘카는 쏘카 앱을 통해 퀴즈에 참여한 모든 회원에게 1000크레딧을 지급하고, 정답을 맞춘 회원 중 100명에게는 쏘카와 현대카드가 함께 제작한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쏘카카드로 쏘카를 이용한 회원에게는 누적 대여 횟수에 따라 5000·1만·2만크레딧을 추가로 증정한다.
쏘카카드는 쏘카에서 이용 시 결제금액의 최대 5%를 고객 리워드 프로그램인 '크레딧'으로 적립해주며 ▲외식 ▲커피 ▲호텔 등 결제 시에도 최대 3%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 쏘카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패스포트'와 결합하면 쏘카에서 이용 시 최대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쏘카는 현대카드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파트너사간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이마트, 코스트코 등 쏘카 고객들의 이용이 높은 파트너사 및 주 고객층이 유사한 무신사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